유용한 웹싸이트

가족이 와서 살경우 집렌트정보 

http://victoria.en.craigslist.ca/apa/

위치는 내가 사는곳은 Langford 이고 Victoria, 또는 UVIC 근처 , Sooke 정도까지는 괜찮고 나머진 너무 멀어서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혼자와서 살경우의 렌트정보

http://victoria.en.craigslist.ca/roo/

마찬가지로 Langford,Victori 또는 UVIC 근처,  Esquimalt-Victoria, Sookes 정도가 적당


일을 구하는중이라면

http://victoria.en.craigslist.ca/f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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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리스트

현지 물가리스트

식료품이나 간단한 소비재를 구입할 때는 대형 슈퍼마켓 체인점인 'Safe Way', 'IGA', 잡화 체인점인 "London Drug', 'Shoppers Drug Mart'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지역신문을 유심히 보면 여러 가지 쿠폰을 얻을 수도 있으며, 대형 슈퍼마켓의 회원카드 (Membership card)로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현지 물가리스트 품목 


품 목캐나다 가격한국 가격(*C$1 = 약 890원 기준)
자취(방 한 칸)C$350 ~ 450\300,000 ~ 400,000
홈스테이C$650 ~ 800\580,000 ~ 700,000
아파트 렌트(2인실)C$700 ~ 900 - 2인 기준
C$250 ~ 300 - 3인 기준
\300,000 ~ 350,000 - 2인 기준
\220,000 ~ 260,000 - 3인 기준
커피/차 (1잔)C$1.5 ~ 3.75\1,300 ~ 3,300
맥도날드(빅맥 세트)C$5.23\9,450
저녁식사(평균 레스토랑/1인)C$10 ~ 15\9,000 ~13,000
쌀(5kg)C$8\7,000
빵 (1롤)C$2 ~ 4\1,800 ~ 3,600
사과나 오렌지 (1개)C$50 ~ 60\450
생수 (1리터)C$1.5\1,300
버스 정액권C$55 ~ 100(지역별, 구간별)\49,000 ~ 89,000
택시C$기본(2.5)+ 매1km 추가(1.4)\2,200 + 1,200
맥주 1 파인트C$3.5\3,100
맥주(1병)C$2.5\2,200
가벼운 스낵C$2 ~ 3\2,000
담배(20개피 1갑)C$7 ~ 8\6,200
영어책 (영영 사전)C$25 ~ 40\22,000 ~ 35,000
소설책C$7 ~\6,300 ~
볼펜(1개)C$0.75\650
노트C$1 ~ 3\900 ~ 2,700
비디오 대여(1편)한국비디오(한국 드라마) : C$2.5
캐나다 비디오 : C$5
한국 드라마 : \2,200
캐나다 비디오 샵 : \4,500
영화(1편)마티니 : C$3.5 ~ 5
일반 : C$8.5
\6,000 ~ 7,000
헤어 커트(최소)C$20\17,800
염색(최소)C$100 ~ 150 / 염색약 C$10\89,000 ~ 133,500 
/ 직접 할 경우 \8,900 (염색약 가격)
국제전화카드(종류별)Bravo/nuvo/onse C$5, 10, 20\4,450 / 8,900 / 17,800
시내공중전화(1통화-무제한)25센트\220
인터넷 까페(1시간)C$2.5\2,200


참고로 가족이 와서 사는경우 렌트는
http://victoria.en.craigslist.ca/
이곳에서 알아보면 알겠지만
$1,000 ~ 1,500 으로 다양하다

지역이나 크기에 따라 다르고 1500불을 훨씬넘는 것도 많지만

그건 너무 비싸니까 1000불에서 1500불 선에서 찾는게 바람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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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의료 보험
캐나다에서 있는 유학생을 위한 주 정부의 의료보험 정책은 주별로 다양하지만, 브리티시 컬럼비아, 앨버타와 사스카추완주는 유학생에게 의료보험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주는 학생들이 직접 개인의료보험이나 여행자 종합보험을 준비해야 합니다. 캐나다는 의료비가 상당히 비싼 편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도착하자마자 반드시 의료보험에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가입 시 교내 국제학생담당관이나 의료서비스 사무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등록금에 의료보험비를 포함시키기도 하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적절한 의료보험에 가입된 것이 입증될 때까지 등록절차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의료보험을 신청할 때는 유학허가서의 사본을 제출하고 최소 3개월간의 보험료를 미리 지불하면 됩니다. 참고로 치과진료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으니 한국에서 미리 치료를 받고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경우 유효한 학생 비자를 소지해야 하고 3개월간의 대기 기간이 필요하므로, 그 3개월간의 의료보험은 미리 준비해 가야 합니다. 일단 주 의료보험에 들면 거의 모든 의료비가 공짜이므로 편리한 편이지만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C$36/month).
앨버타주의 경우 도착 시 3개월 이내에 등록해야 하고 학생비자의 기재 내용에 따라 수혜기간이 정해집니다. 반드시 희망하는 수혜 기간이 3개월 이상 되어야 합니다(C$34/month).
사스카추완주는 도착 즉시 등록해야 하며 학생비자 유효기간 동안 별도의 의료보험비 없이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 이용
처음 병원에 갔을 경우 자신의 신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만약 보험증이 있다면 보험증과 함께 신분증을 가져가십시오. 병원에 가서 이름을 말하고 순서를 기다리면 의료카드를 만들라고 합니다. 이 때 보통 담당의사가 있냐고 물어보는데 캐나다는 보통 주치의가 따로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만약 있다면 의사의 이름을 말하면 되고 없다면 없다고 말하면 됩니다.
진료를 받은 후 해외여행자 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반드시 보험증을 제시하여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고, 치료비를 보험회사에 청구할 수 있도록 진단서와 영수증을 받아두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처방전을 받으면 이 처방전을 약국에 가져갑니다. 그 처방에 따라 약을 조제하여 주는데, 이 약값은 의료 보험에서 지불되지 않으므로 약값은 따로 지불해야 합니다. 간혹 학교 병원의 경우 의사선생님이 비싸지 않은 약은 그냥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국 이용
캐나다는 의약분업이 철저하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카페인이 없는 감기약, 연고, 두통약, 소화제등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약을 over-the counter medicine이라고 하며 이런 약들은 drugstore나 pharmacy의 진열대에서 자신이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약국은 보통 큰 규모의 슈퍼마켓이나 할인점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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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아파트
아파트는 대개 부엌, 화장실, 침실 하나 혹은 두개를 갖추고 있는데, 대부분이 아파트는 냉장고와 가스렌지 이외의 기구는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보통 한 달치 집세를 미리 보증금으로 지불하고, 한 두 달치 집세를 미리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나 렌트의 경우 혼자 얻으려면 부담이 크므로 대개의 경우 학생들은 친구 서넛이 함께 빌립니다. 대부분의 집주인들은 렌트비 이외에 임대인의 시설훼손에 대비하기 위해 예탁금 (Damage Deposit)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그 집을 나올 때 훼손된 시설이 없으면 반환 가능한 돈입니다. 

보통 전에 살던 주인이 이사를 가면서 자신이 쓰던 가구나 가전 제품을 싼 값에 아파트 값에 포함해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Take over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C$1,000달러에 거의 모든 가구와 생활용품을 물려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중고품 사용이 많기 때문에 발품을 판다면 C$100 이하는 전자레인지도 중고로 C$25 정도에 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파트에 살 계획이라면 이런 점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파트 광고나 중고 가전제품 광고는 주로 그 지역 신문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중고품 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중고품 시장에서 단기간 쓸 가전제품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창고세일(garage/yard sale)이나 이사 갈 때 하는 moving sale 광고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방 2개짜리 아파트는 C$7~900 정도, 방 1개짜리 아파트는 C$ 500정도 인데 이는 아파트의 위치나 시설, 노후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친구들과 함께 살 경우 방값은 싸지지만 세탁비(C$ 1.5 / 세탁기 한 번 사용, C$ 1.5 건조기 한 번 사용), 부식비, 전화세(전화기를 놓을 경우) 등을 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아파트를 렌트 할 때 수도세, 난방비, 전기세는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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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는 학생들이 캐나다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캐나다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학생은 가정 내의 모든 생활공간 즉, 거실, 주방, 욕실, 마당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TV, 전화, 냉장고, 세탁 시설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 방에는 기본적으로 침대, 옷장, 책상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Single room이나 Double room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처음 도착한 학생에게 그 지역을 안내하기도 하고, 은행구좌 계설이나 버스 이용법을 알려 주는 등 유학생들이 캐나다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대우합니다. 학생이 미리 학교에 신청하면 캐나다 도착 시 홈스테이 가족들이 공항 마중을 나오기도 합니다.

홈스테이는 학생과 홈스테이 가정 양쪽의 희망사항에 맞추어 학교가 중간에서 연결해 주므로 학교 신청 시 자신이 원하는 사항 예를 들면, 개인욕실, 금연, 채식, 애완동물 알레르기 등의 항목 등을 정확하게 학교 측에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홈스테이 알선비는 보통 C$150~200 정도이며 홈스테이 계약은 보통 한달 기한으로 쌍방이 만족하면 그 계약이 지속됩니다. 이 경우에 학생들은 알선비를 다시 지불할 필요가 없이매월 내는 금액만 지불하면 됩니다. 만약 학생 스스로 민박가정을 나오는 경우는 프로그램에서 탈퇴한 것으로 간주되며, 다른 민박으로 옮기고 싶다면 재등록비(홈스테이 알선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하숙비를 살기 시작한 날 매월 홈스테이 가정에 직접 지불합니다. 방학 동안 방을 비울 경우, 자신이 없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이 쓰기를 원치 않으면, 그 기간만큼 홈스테이비의 50%를 예약비로 지불합니다. 월간 비용은 C$650 ~ 800 정도입니다.

(1) 식사
홈스테이에서의 아침은 보통 자기가 간단히 챙겨서 먹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장고의 음식으로 자기가 먹고 싶은걸 챙겨먹고 나가면 되며 대개 베이글이나 시리얼과 우유/커피를 간단히 먹습니다. 평소에도 자기가 먹고 싶은 건 찾아서 먹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점심은 거의 샌드위치이며 학교에 가는 날이면 홈스테이 주인이 미리 도시락을 준비해 놓는 것이 보통이지만 집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집은 점심 도시락도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챙겨서 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엔 주로 아침에 샌드위치를 준비해야 합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은 도시락을 싸주지 않기 때문에 그런 날은 집에서 밥을 스스로 챙겨 먹든지 아면 나가서 먹는 게 보통입니다. 휴일 날 밥 안 준다고 굶지 말고 챙겨먹으면 됩니다.

거의 모든 가정은 정해진 저녁 식사 시간이 있습니다. 저녁시간은 홈스테이에 처음 들어가는 날 주인이 말해주는 게 보통이고 대개 6-7시 사이가 저녁 시간 입니다. 시간은 꼭 지켜야 하며 만약에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늦어지는 경우는 미리 전화로 늦겠다는 연락을 꼭 해야 합니다. 또한 저녁을 먹고 늦게 들어갈 경우엔 미리 저녁 시간 2-3시간 전에 저녁을 먹고 온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음식을 덜 만들기 때문입니다. 만약 밥을 먹지 않고 가게 된다면 반드시 내 음식을 남겨달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역시 이 말을 하지 않는다면 음식이 남아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음식이 입에 맞지 않거나 한국 식품이 먹고 싶을 땐 홈스테이 아줌마가 쇼핑갈 때 같이 가서 골라도 됩니다. 혹은 같이 가지 않을 경우 그 식품의 이름과 생김새를 말하며 사다 달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2) 세탁
세탁은 보통 직접 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처음 홈스테이에 가면 홈스테이 주인이 세탁기, 탈수기, 건조기 사용방법과 사용 시간, 기타 주의사항 등을 알려줍니다. 준수사항만 잘 지킨다면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캐나다는 대개 세탁기와 건조기가 같이 있기 때문에 빨래를 하고 말릴 염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3) 화장실
외국인들은 보통 화장실 문화에 굉장히 민감한 편입니다. 청결은 기본이며 개인의 프라이버시의 존중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가정마다 약간씩 다른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 샤워를 하는 문제가 민감한데 샤워하는 시간을 잘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후에는 항상 욕조를 깨끗이 해서 다음 사람이 쓰는데 불쾌감이 없게 해야 할 것이며 다른 룸메이트랑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는 각자 룰을 정해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화장실의 화장지(우리나라의 두루말이 화장지)는 밖으로 가지고 나오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절대로 코를 푼다거나 식탁 위에 놓는다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4) 담배
캐나다 가정에서는 기본적으로 실내에서는 금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만큼 홈스테이 집에서의 실내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꼭 피우고 싶으면 꼭 물어보고 밖으로 나가서 하는 게 좋습니다. 집안에 아이가 있으면 안에서 절대로 피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는 담배 한 갑에 C$8정도 할 정도로 비쌉니다. 심지어 한국에서 담배 한 보루를 사서 우편으로 부치는 값이 캐나다에서 담배 한 보루를 사는 값보다 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5) 전화
캐나다 전화는 시내통화는 무제한으로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시외통화는 급한 일이 아니면 집에서 하는걸 삼가는 게 좋습니다. 국제 전화를 쓸 경우 국제전화카드를 구입해서 사용 하는 게 좋으며 이때에는 반드시 홈스테이 가족에게 국제전화카드를 쓰면 전화세를 추가로 내지 않는 다는 점을 설명 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에 사용을 한 후면 반드시 주인에게 이야기를 하고 청구서가 나오면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또 주인집에 오는 전화를 받았을 때는 메모를 꼭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전화를 따로 사용한다면 주인이 말하는 주의사항이나 전화번호를 잘 듣고 주인집 전화로 본인의 개인적인 전화가 오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스테이 안에 룸메이트들이 많으면 전화를 오래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6) 계약
홈스테이를 계약하면 홈스테이비를 지불하는 날짜를 꼭 지키도록 하고 지키지 못할 때는 반드시 사정을 이야기하고 미리 말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정적이라고는 하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어디까지나 계약 관계이고 하루정도는 뭐~ 이런 생각은 하지 않는 게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홈스테이를 옮기거나 나갈 때는 최소한 보름(15일) 전에는 호스트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간혹 미리 얘기를 하지 않고 이사를 가려고 하다가 그 다음 달치 방세를 내고 이사를 가는 경우도 있으니 이사 갈 때는 반드시 통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7) 홈스테이 에서 지켜야 할 점
- 가정의 규칙을 준수하고 존중해야 합니다(술, 담배를 해도 되는지 미리 물어봐야 합니다.특히 담배는 따로 피우는 공간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항상 가족 구성원의 한 사람임을 명심하고 가족들의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저녁은 가족과 함께 먹는 게 기본이며 그렇지 못할 경우는 자신의 저녁을 준비하지 않 도록 꼭 전화해야 합니다. 
- PM6:00 이전에 귀가하는 것이 예의이며 늦어질 때는 전화로 알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규칙적으로 늦어질 때는 주인과 상의하여 귀가시간을 조정하도록 합니다.
- 친구를 집에 초대할 때는 반드시 주인과 상의하며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합니다.
- 귀중품이나 현금 등을 집에 보관할 때는 신중을 기하며 되도록 많은 현금을 집에 보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집안의 귀중품을 대할 때는 항상 조심하여 괜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샤워는 짧게 끝내며 샤워시간도 주인과 상의하여 서로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및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뒷정리를 해야 합니다. 
- 보다 가족들과 가까워지고 싶을 때는 많은 시간을 방문을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이 곳 사람들은 외출 시에도 방문을 열어두는 것이 보통이므로 이점에 유의하여 너무 폐쇄 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전화사용에 대하여 주인과 상의하고 허락이 없었을 때는 장거리 전화는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미리 카드를 준비해 주인에게 카드를 쓴다고 말을 하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민박에 대한 모든 비용은 제때 지불하고 모든 돈 관계는 확실히 해야 합니다. 
- 항상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모든 일을 자신의 생각대로 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이 하고 힘겨운 부탁은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 자신의 활동이 가족들의 생활에 방해가 될 때는 가족들과 상의하고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 민박을 하는 이유는 숙식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니고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영어실력 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최우선임을 명심하고 항상 가족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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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용하기

 핸드폰
캐나다의 핸드폰은 한국과 달리 단말기의 전화번호가 차별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011', '017', '019'등의 번호가 붙어있지 않고 일반 전화번호와 같은 방식의 7자리 번호를 사용합니다.

내가 사는 빅토리아는 250 으로 시작한다

사실 헷갈리는게 번호가 집전화랑 구분이 안되서 이게 집에서 오는 전환지 핸드폰으로 오는 전환지... 알수가 없다는것

나중에 뭔가 그 사람한테 할말이 있을때 문자를 보내고 싶어도 핸폰인지 집전화 인지 몰라서 무조건 전화를 해야 한다는....

그래서인지 음성메세지를 남기는게 아주 당연하다 이곳에서는...


핸드폰을 구입할 때 제품 디자인에만 신경 쓰지 말고, 수신도(듀얼 모드 or 트라이모드)와 서비스 가능 지역 등도 잘 살펴야 본인의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국토가 넓기 때문에 이동통신 회사의 통신소가 설치된 지역에서만 통화가 가능하며, 고도가 높은 스키장이나 광역 조금만 벗어난 교외 지역에도 전화회사에 따라 수신 불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현재 텔러스(Telus Mobility), Fido, 로저스 AT&T, 벨 캐나다(Bell Canada) 등 4개 전화회사를 통해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나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신청 시 신용확인 절차를 걸쳐야 전화기를 주며, 몇몇 회사의 경우 최소 1, 2년의 계약기간 동안 전화기와 계약조건을 바꿀 수 없는 규정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전화요금 외에 추가 전화비, 시스템 이용료 $6.95, 긴급 전화 연결비, 14.5%의 세금 등을 합하면 매달 약 50$ 정도의 비용을 내야 하기 때문에 한 순간의 기분으로 계약을 맺었다가는 후회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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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오픈하기

<계좌 만들기>
- 필요한 서류
여권과 학생증 또는 국제면허증, 혹은 신용카드(이것은 은행에서 두개의 신분증을 요구하기때문에 필요하며 만약 없을 경우에는 학교 입학허가서로도 가능합니다)가 필요하고 캐나다에서 살 곳의 주소와 전화번호도 필요합니다. 두 가지 신분증 중 하나는 반드시 본인의 사진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 계좌 만드는 방법 
은행에 가서 ‘New Account' 또는 ’Customer Service' 코너를 찾은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그 자리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예금은 보통 예금과 당좌예금 두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 예금(Saving Account)일 경우 직불 카드(Debit Card/Interac Card)를, 당좌 예금(Check Account)일 경우 직불카드와 수표 묶음을 주는데 직불 카드 (Debit Card/Interac Card)는 즉석에서, 수표 묶음은 우편으로 보내줍니다. 일반적으로 유학생의 경우 당좌예금(Check Account : 계좌에 있는 현금의 액수 만큼 수표를 발행할 수 있는 예금) 계좌를 개설하게 됩니다. 이때 여권 등 증명서들을 요구하는 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보통 거액의 거래를 할 경우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캐나다에서 개인 수표는 현금과 똑같은 효력을 발휘하고 있어 학교 등록금이나 집세를 계산할 때 유용합니다. 보통 예금은 직불 카드를 사용해 계좌에 있는 돈을 빼서 쓰는 역할을 합니다. 
구좌를 여는 도중 비밀번호를 넣는 순서가 있습니다. 이것은 은행카드(우리나라에서의 직불 카드)의 비밀번호(pin 번호)를 정하는 것으로 아무도 알 수 없는 자기만의 번호로 누르면 됩니다. 보통 캐나다 카드 기계는 우리나라 핸드폰 자판과 같이 숫자와 영어가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캐나다 인들은 비밀번호를 자기가 외우기 쉬운 단어로 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계좌를 만든 후 계약서, 계좌에 대한 내용, Temporary Cheque(개인용 수표로 보통 5-10장정도 줍니다), 은행카드를 받게 됩니다. 계좌 오픈 시 받게 되는 은행카드는 임시 카드이고 이 카드는 발행 이후 사용할 수 있으며, 본인의 이름이 찍힌 정식카드는 일주일 후 살고있는 주소지로 오게 됩니다. 정식카드를 발급 받으면 임시카드는 폐기하시면 됩니다.

캐나다내 연수/유학생들은 보통 Royal Bank, TD Bank, Scotia Bank, Montreal Bank에서 계좌를 많이 개설하는데 직불 카드(Debit Card)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계좌 종류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므로 수수료를 정확히 알아본 후 자신에게 알맞은 계좌를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은행별로 학생비자 소지자에게만 신규 계좌개설을 허가하는 은행도 있으므로 사전에 체크 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의 은행 역시 통장은 발급해 주지만 별도의 실용도는 적은 편이며 직불 카드가 주로 사용됩니다. 또한 통장을 발급 받으면 한 달에 C$4 정도를 통장 유지비로 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예금현황은 한 달에 한번씩 우편으로 통보되기 때문에 굳이 통장을 발급 받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도장은 사용하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서명으로 대신합니다. 은행이 제공하는 또 다른 서비스는 여권이나 작은 부피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여 금고인데 연간 대여비를 내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곳 은행은 우리나라와 달리 은행에서 돈을 맡아 주기때문에 수수료를 내야 한다

한달에 30번까지의 거래 (입금 출금 등) 은 무료로 그 이후는 매 건수마다 30센트의 수수료를 내는게 보통이다

은행거래 할때마다 신경쓰기 싫어서 무료인곳을 알아봤다

바로 https://www.coastcapitalsavings.com/Personal/

coastcapital 은행이다.

이곳은 회사개념이 아닌 모든 거래자가 이 회사를운영하는 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계좌를 오픈할때 5불을 주식처럼 걸어야 하고 해지할때 돌려준단다

개인적으로 무료라서 너무 좋아하는 은행이다

계좌를 오픈하기 위해서는 다른은행과는 달리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보낸 메일에 나의 이름과 주소가 찍힌 봉투를 가져와야 한다 

여권이랑 비자 등등의사본과 함께

그래서 일단은 다른은행계좌를 오픈해서 쓰다가 위 봉투가 생기면 그때 오픈하면 된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나라와 가장 다른점중 또 하나는

다른은행으로 송금이 안된다는 것이다

같은 은행으로만 송금이 가능하고 만약 다른은행으로 보내고 싶으면 

Paupal 이나 이메일 머니를 송금한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처럼 송금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수표를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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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정보

 은행
캐나다에서 대부분의 금융거래는 수표나 신용카드로 이루어지므로 거액의 현금을 소지하고 다닐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단기간 연수가 아니라면 자신의 목적에 맞게 금융기관에 구좌를 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거래 은행을 선택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한국에서 송금한 돈을 찾기 편리하도록 여러 곳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캐나다의 5대은행은 Royal Bank, CIBC(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TD Canada Trust, Bank of Montreal, Scotia Bank입니다.
- Royal Bank : 캐나다의 제1 은행이라 불립니다. 중국계 자본이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 은행으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CIBC : 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의 약자로서 캐나다 제 2위의 은행입니다.
- TD Canada Trust : 2001년 캐나다 금융권의 가장 빅뉴스였던 Toronto Dominion Bank 와 Canada Trust와의 합병을 통하여 탄생된 은행입니다. 이를 계기로 Toronto Dominion Bank는 제 3위의 은행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Bank of Montreal : 캐나다 4위의 은행입니다
- Scotia Bank : 캐나다 제 5위의 은행으로서, 한국에 지점이 있는 은행입니다. 하지만 이민이나 유학생 업무를 2004년 8월부터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은행과 실질적인 차이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국계 은행으로는 외환은행을 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외환은행(Korean Exchange Bank of Canada)은 주로 온타리오의 토론토 지역에 3개가 몰려있으며 밴쿠버에 2개 지점이 있습니다. 캐나다 내에서 외환은행은 일종의 신용금고정도로 취급될 정도로 작은 규모입니다. 토론토에 있는 3개 외환은행지점은 계좌구설이 캐나다 은행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토론토 지역의 어학 연수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직불 카드를 이용할 수 없고 밴쿠버의 경우 다운타운과 떨어진 곳에 위치해 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편입니다.

*밴쿠버 (캐나다 외환은행 Burnaby 지점)
4900 Kingsway, #100, Burnaby, B.C., V5H 2E3 (TEL : 604-432-1984)
* 토론토 (캐나다 외환은행 본점) 
4950 Yonge St. Suite 1101,Toronto, Ontario, M2N 6K1 
(TEL: 416-222-5200) 
*토론토 (캐나다 외환은행 Bloor 지점) 
627 Bloor St. W., Toronto, Ontario, M6G 1K8
(TEL:416-533-8593)

은행의 영업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9시 ~ 4시)입니다. 토론토에서 장기로 연수/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외환은행과 캐나다 은행 두 곳 모두에서 구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환은행은 송금 받을 때 비교적 단시간 내에 도착하며 수수료로 10달러 정도만을 지불하면 되지만 타 은행은 C$20 이상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외환은행은 직불 카드(Debit Card/Interac Card)를 사용할 수 없으며 공과금을 납부할 수 없기 때문에 캐나다 은행에도 계좌를 개설하여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여러 가지 공과금을 은행에 납부할 경우 C$1-2 정도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됩니다. 6개월 이하 단기간 체류하실 분은 둘 중 한곳에서만 개설하시고 6개월 이상 체류하실 분은 두 곳 모두를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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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제도 in BC


1.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BC 주의 교육제도는 우리 나라와 비슷한 학년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초등학교는 7년 (1-7학년), 중학교는 3년 (8-10학년), 고등학교는 2년 (11-12학년)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1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4년제로 운영되는 정규 대학으로 입학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BC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정규 대학에의 진학은 주 교육부에서 수여하는 고교 졸업장 (Senior Secondary School Graduation Diploma)과 주에서 시행하는 대학 입학 시험 결과 (Provincial Examination Results)에 의해 결정이 되고,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하기 위해서는 11, 12학년 과정에서 13과목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국 유학생들의 경우 BC주의 대학교로 입학하려면 최소한 토플 570점 이상이 요구되므로, 1-2년간 전문대에서 공부를 한 뒤 정규 대학으로 편입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거주하는 빅토리아는

빅토리아 안에서도 빅토리아로 불리는 시내쪽과

외각인 숙, 랭포드가있는데

우리딸 서영이는 숙의 관리하에 있는 랭포드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닌다. 

http://crystalview.sd62.bc.ca/

서영이의 학교 웹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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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Victoria(빅토리아)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 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배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위치에 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으로 가득찬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화한 날씨와 적은 강우량으로 쾌적한 환경을 지닌 빅토리아는 최상의 관광지로 손꼽히며 영국 식민지 시대를 말해주는 역사적 도시이기도 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으며 캐나다 내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노후를 보내러 온 노인들이 많습니다.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속하는데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쪽으로는 미국과 맞닿아 있으며, 동쪽은 앨버타주, 북쪽은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주 및 유콘주 등으로 둘러 싸여 있는 중간적 위치로 인해 개방적이고도 독특한 생활 양식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거대한 삼림 자원을 기반으로 제재, 펄프 산업이 가장 활발하며, 그 다음 주요 산업으로는 관광 산업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5백만 헥타르가 넘는 자연 공원이 있는 록키 산맥은 최대의 볼거리입니다.


영국계 주민이 75%이지만 최근 들어 아시아 지역 이민 인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도시로는 빅토리아 시와 캐나다 서부 최대의 도시인 밴쿠버가 있으며 밴쿠버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휘슬러(Whisler)는 스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이자 2006년 동계올림픽 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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